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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리 세상이 어려워도,
이것 하나만으로,
제일 행복해질 수 있다.
부모님의 마음을 알았을 때,
그걸 바칠 분이 계시다면,
이 세상에서 큰 복을,
받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.
효도란,
부모에게 잘 하는 것에서 나아가,
자기 자신을,
소중히 하는 것이다.
부모가 가장 바라는 것이,
자식의 행복이기 때문이다.
진실로,
능히 부모에게 효도하는 자라면,
비록,
배우지 않았었다고 할지라도,
그 사람은,
이미 모든 세상 이치를 배웠다고,
할 수 있다.
부모가 계실 때에는,
친구와 함께 죽기를,
약속해서는 안 된다.
하지만,
친구와 같이,
길을 가다가 환란을 당하면,
어버이가 있음을 핑계로,
구원해 주지 않아서도 안 된다.
부모가 가장 바라는 것이,
자식의 행복과 함께,
자식의 길에 짐이 되는 것을,
바라지 않을 것이며,
자식이 당당하고 행복하게,
살아가기를 바라기 때문이다.

유튜브영상바로가기
https://youtube.com/shorts/9ma0vKYB9uo?si=RSpm5pd-MDG3L3z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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